2013.01.15 10:05


悱悱 말을 하려고 하면서 아직 못 함
추천 만화 비비 1, 2권 동시출간
A R I A 글, 그림

 



1. 책 소개

‘종이에 그려진 영화’ 감성 판타지 《비비》

너무나 강해서 고독할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아직 못 다한 이야기

미국 아이북스iBooks 만화 카테고리 30주 연속 1위, 누적 다운로드 건수 17만 건 돌파, 2012년 상반기 스티브 잡스 자서전 전자책 판매량의 2배에 빛나는 《비비》는 〈2012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해외진출유공자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까지 수상하며 이미 그 우수성을 검증받은 작품이다. 작가가 어린 시절에 ‘들여다본’ 이야기라고 하기에는 놀라울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기존의 여느 작가 못지않은 아름다운 그림체와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뛰어난 장면 연출력은 해외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잡아끄는 데 성공했다. ‘전자책’이나 ‘애플리케이션 북’으로 볼 때는 미처 보지 못하고 쉽게 지나쳤을 장면들, 위에서 아래로 훑어내려 오는 전체적 그림과 복선들이 단행본을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다.

만화책 추천은 비비, 추천만화 비비를 소개합니다.
강한 만큼 고독할 수밖에 없었던 남자 카이제를 중심으로 그의 주변을 맴도는 묘한 분위기의 여신 연비와 호기심 많고 욕심 많은 요정들의 여왕 수이, 그리고 자신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지만 밝고 순수한 카이제의 직속 심부름꾼 테일과 아직 각성하지 못한 어리숙하고 의심 많은 새 신황 등 개성 강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한데 어우러져 여러 감정의 교차 속에 아련하고도 애잔한 판타지가 펼쳐진다. 신들의 역사에서 사라진 이 남자가 미처 하지 못한 말은 무엇이었을까.

 

2. 작가 소개
A R I A
수 세기가 지나도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리고 한국미가 녹아 있는 작품을 남기기 위해 ‘종이에 그려진 영화’ 《비비》를 애플리케이션과 전자책으로 만들어 직접 세계 시장에 뛰어든 최초의 한국 작가이자 전자출판사 ‘아리아트’ 대표
2011년 한국 최초 미국 아이북스 30주 연속 카테고리 1위 / 새해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2012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해외진출유공자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3. 목차
1권 목차
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안녕
마음
오렌지 나무
관계
테스트

2권 목차
등장인물 소개
해법

사신
선물
여왕 폐하

 

4. 출판사 리뷰

미국 아이북스 만화 부분 30주 연속 1위!
아련하고 애잔한 고품격 판타지 앱툰의 종이책화

한국 최초 미국 전자책 시장을 석권한 책
한국의 출판 만화 시장은 포털 사이트에서 웹툰webtoon으로 시작해 인기를 끌면 종이 단행본, 나아가 전자책으로 출판되는 방식이 어느덧 주를 이루고 있다. 《비비》는 이와는 정반대로, 전자책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해외에서 먼저 유명해진 작품이다. 애플의 미국 앱 스토어App store에 작품을 올린 지 3주 만에 다운로드 순위 20위권에 진입, 미국 아이북스iBooks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해외 팬들이 무섭게 몰리기 시작했다. 30주 동안 아이북스 만화 부분 1위, 한국 최초 누적 다운로드 건수 17만 건 돌파라는 성적은 홍보나 마케팅 없이 이뤄낸 《비비》라는 콘텐츠가 가진 힘에서 나온 것이다.
한국 앱 스토어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보다 2배 많은 판매량을 보였던 《비비》는 작가가 어린 시절 ‘들여다본’ 세계를 옮겨놓은 시나리오에서 비롯되었다. 마치 다른 세상을 엿본 듯한 이 시나리오는 예술과는 관계없는 삶을 살던 작가의 몸과 마음을 아프게 하더니 결국 작가의 손에 다시 붓을 들게 만들었고, ‘종이에 그려진 영화’로, 그리고 단행본으로 탄생될 수 있었다.

 

개성 강한 캐릭터 사이를 관통하는 짜임새 있는 스토리
과거와 현재, 대과거까지 넘나듦에도 전체 내러티브가 물 흐르듯 매끄럽게 진행되는 《비비》는 강한 만큼 고독할 수밖에 없었던 남자 카이제를 중심으로 그의 주변을 맴도는 묘한 분위기의 여신 연비와 호기심 많고 욕심 많은 요정들의 여왕 수이, 그리고 자신에 대한 기억이 없지만 밝고 순수한 카이제의 직속 심부름꾼 테일과 아직 각성하지 못한 어리숙하고 의심 많은 새 신황 등 개성 강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한데 어우러져 여러 감정의 교차 속에 펼쳐지는 아련하고도 애잔한 판타지이다.
이 책의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독자는 각 장면과 대사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비비》는 작은 물줄기들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는 형국의 스토리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장면에도 등장인물들의 대사 한마디에도 뒤에 그려질 큰 그림에 대한 암시와 복선들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내러티브가 치밀하고 철저한 계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작가가 어린 시절에 ‘들여다봤던’ 세계를 옮겨 그린 것일 뿐이라는 점은 다시 한 번 우리를 놀랍게 한다.

 

아련하고 애잔한 분위기의 명품 앱툰의 비밀
《비비》 전반에 걸친 아련하고 애잔한 분위기는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연출에서 비롯된다. 1차원의 평면에 불과한 그림에서 빛과 그림자는 그 대상을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중요한 도구이며, 작품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모든 장면에서 빛과 그림자를 자유자재로 능숙하게 다룬 이 작품만의 연출법은 자극적인 내용이나 웃음 코드 등 오락적인 요소 없이 오로지 작품성만으로도 독자의 호응을 충분히 얻어낼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평범한 그림에 빛과 그림자를 입힘으로써 완전히 다른 분위기와 감성을 담게 된 그림은 그 안으로 빨려들어 갈 것만 같은 흡수력을 보이며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함축적이고 은유적인 대사, 감정을 최대한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삭이는 등장인물의 대사는 오히려 그 감정을 부각시키는 효과를 주어 작품 전반에서 묻어나는 아련한 분위기를 한층 돋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 웹툰․앱툰과는 차별된 연출의 단행본
전자책 《비비》는 웹툰이나 일반 만화의 연출법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으로, 영화 스크린 같은 사각 프레임의 그림을 한 컷 한 컷 넘기며 감상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에 반해, 이번에 발행된 단행본 《비비》는 원작의 기본적 특징을 가져가면서도 장면의 재구성으로 앱의 한계를 보완해 출간하여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앱에서 같은 비중으로 나열되어 있던 장면을 연출상의 중요도에 따라 재구성함으로써 보다 빠른 호흡과 전개로 독서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으며, 단행본만이 보여줄 수 있는 구성을 통해 앱으로 볼 때는 머릿속으로 그리기 힘들었던 장면이나 미처 보지 못했던 장면, 그리고 놓치기 쉬운 장면들을 완벽하게 보여준다. 또한,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각 컷 속의 섬세한 움직임이나 각 장면마다 숨겨두었던 암시와 복선의 파악이 용이해져 작품의 이해도를 높였다.

 

해외 독자들의 열렬한 찬사
“이 끝내주는 작품과 그 작가를 찬양하라! 너무나 우아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 - Breno Lopes
“이 작품의 매력은 최면에 걸릴 듯한 스토리 흐름이다. 독자의 마음과 심장을 자극하는,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작품이다.” - Epal & Oren
“이 작품의 일러스트 스타일과 색상은 시선을 끌기 위해 발악하지 않는데도 결국엔 부드럽고 섬세하게 독자를 유혹해내고 만다.” - Porifra
“영화적 느낌, 앵글과 빛의 사용이 정말 돋보인다.” - Cynthia

 

지금 만화 비비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2013.01.10 17:11

미국 아이북스토어 만화책 부문 30주 연속 1위를 한 우리의 이야기 우리의 그림 비비. 추천 만화로 손색이 없는 비비 전자책이 드디어 종이책으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미국 독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우리의 이야기를 이젠 종이책으로 즐겨보세요. 전자책으로 느낄 수 없었던 또 다른 감동을 느껴보세요. 추천만화 비비의 책 영상을 소개합니다.

 

중간에 음악이 나오니 스피커 볼륨을 적당히 올리는게 좋습니다.

 

 

아련하고 슬프지만 재미있고 멋진 영상을 만화와 함께 즐겨보세요.

 

 

1, 2권 동시 발매, 미공개 브로마이드 증정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2012.12.27 16:48

재미있고 아름다운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책이 2013년 여러분 곁에 찾아갑니다. 미국 아이북스 30주 연속 1위. 해외에서 호평받고 소문난 우리의 이야기 우리의 스토리. <비비>가 1,2권 동시 출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2013년 추천만화 입니다.

 

비비(悱悱) - 말을 하려고 하면서 아직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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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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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2012.12.21 15:41

추울때 먹는 음식 혹은 눈올때 먹는 음식 - 을밀대 평양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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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방영된 <역사스페셜> 가운데 을지문덕이 승리했다는 내용의 ‘살수대첩’ 편을 보고 있는데, ‘을밀대’라는 정자가 눈에 들어 왔다. 그렇다. 을밀대는 평양직할시 중구역 경산동에 있는 고구려시대의 누정(樓亭)이자 서울의 평양냉면 전문점 이름이기도 하다. 중국에 있는 그 광활한 자금성이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집 이름으로 쓰이고 있듯이. 을밀대라는 이름은 먼 옛날 을밀 선녀가 그곳의 기막힌 경치에 반해 하늘에서 내려와 놀았다는 설화에서 유래했다. 을지문덕 장군의 아들인 을밀 장군이 그곳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내가 진정한 ‘평양냉면’을 맛본 것은 <을밀대>가 처음이었다. 조금씩 공간을 늘려 나간 흔적이 다분히 보이는 이곳은, 도대체 어디까지가 경계선인지 궁금할 정도로 영역을 넓혀 가고 있었다. 식당의 외양은 낡은 티를 굳이 감추려 하지 않았는데, 그런 분위기가 오랜 역사를 잘 보여 주는 듯해서오히려 정겨웠다(사실 1950~1960년대는 내가 태어나지도 않은 시절이지만……).

어떤 사람은 <을밀대> 냉면의 특징인 은은함과 담백함을 두고 아무 맛도 아니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하지만, 내 의견은 다르다. 매운맛을 포함하여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편이긴 하지만, 이곳의 냉면은 은근 중독성이 있었다. 첫 맛은 “괜찮은데?” 정도였지만, 그 후로 2~3일 정도 지나자 그 맛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또 가서 먹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 중고나라 소심녀는 약 2주일이 지난 뒤에 또 먹고 싶다는 고백을 했다. 사람에 따라 후폭풍도 시간을 달리해서 찾아오는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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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방영된 <30분 다큐>의‘ 평양냉면의 진실’ 편에서도 실제 평양냉면의 맛이 그다지 자극적이진 않았다는 내용이 등장했다. 오히려 새터민과 실향민이 서로 엇갈리게 증언하고 있었는데, 다큐멘터리에서는 이를 두고 실향민이 이야기하는‘ 아지노모토’라는 화학 조미료를 언급하면서 평양냉면이 남한으로 넘어오면서 맛이 변질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내놓았다.
아지노모토는 1908년에 일본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조미료로, 감칠맛이 중요한 한국 음식, 특히 그중에서도 냉면에 잘 어울렸다고 한다. 그 실향민도 아지노모토를 조금 넣으면 맛이 더 좋아졌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본래 평양냉면은 꿩고기를 푹 삶아 만든 육수에 동치미를 적당히 섞어 메밀 면을 말아 먹는 형태였다고 한다. 그래서 자극적인 맛보다는 은은함이 더했을 것으로 추정되었다(북한에 가 볼 수는 없으니, 확실한 건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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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보다 뒤늦게 태어난 나로서는 원조 평양냉면과 <을밀대>에서 파는 평양냉면의 차이를 비교할 길이 없다. 다만 자극적인 맛이 없다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꽤 되는 것으로 볼 때, ‘비교적 본래의 맛에 가깝게 내고 있는 건 아닐까’ 하고 조심스레 추측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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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밀대 녹두전>

 

<을밀대>의 육수는 정말이지 담백하고 은은했다. 내 입맛에는 괜찮았는데, 대중적이지 않다는 말에 조금 놀랐다.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고 그 맛을 이어가는 것이 좋았다. 그만큼 <을밀대> 특유의 냉면에 반한 단골들이 많다는 점에서, 마니아나 장인정신을 가진 사람도 훌륭히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생각에 살짝 흥분되기도 했다.
물론 옛날에도 폐인이나 마니아 같은 단어가 통용되지 않았을 뿐이지, 그런 문화는 분명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다만 요즘 같이 SNS가 성행하지 않았으니, 정보가 더디게 알려져서 그 수는 적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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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밀대 영업시간 : 11:00 ~ 22:00

전화 : 02-717-192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147-6번지, 주차시설 있음

˙물냉면 9,000원
˙사리 3,000원
˙비빔냉면 9,000원
˙회냉면 12,000원
˙녹두전 8,000원

 

찾아가는길 : 6호선 대흥역 2번 출구로 나와 염리동 주민센터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른편에 위치해 있다.

 

내가 좋아하는 마케팅 구루인 세스 고딘은 자신의 저서 《이상한 놈들이 온다》라는 책에서, 별종의 세상이 오고 있다며 이제 대중을 잊으라고 말했다. 여기서 별종이란 대중적인 것을 포기하고 자신이 선택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로,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을밀대> 역시 대중을 포기한 별종의 식당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그리고 나는 이런 식당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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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여행 : 서울 누들로드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2012.12.18 09:24

’마법의 시간’을 이용하여 인물사진을 찍어보자!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 색상은 온도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우리가 야외에서 찍을때나 형광등 또는
백열등 밑에서 찍을때 사진의 색이 많이 변하는걸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야외에서 인물촬영을 할 때에도

인물의 색상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온도가 되었을때 사진을 찍는다면 인물의 피부색이나 톤등이 두드러져 보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태양이 하늘에 낮게 걸려있고 해가 기우는 하루의 끝은 풍경사진을 촬영하는 작가들에게 마법의 시간이라고 불리운다.

이때는 색온도가 훨씬 따뜻해지는 시간이며 사진 전체에 황금빛으로 매력적인 배경을 만들어준다.

 

이것은 또한 야외에서 인물사진을 촬영하는 작가들에게도 가장 좋은 빛을 제공한다. 옅은 피부색을
가진 인물을 촬영하려 한다면 늦은 오후와 초저녁의 따뜻한 빛이 더욱 좋다. 또한 높은 한낮의 태양보다 낮게 걸려있는

태양의 위치는 인물을 촬영할때 인물 주변에 자연스럽게 후광을 만들어줄 수 있다. 만약 반사판이 사용 가능하다면

역광으로 촬영하면서 인물의 뒤에서 내리쬐는 부드러운 빛을 인물의 얼굴부분에 비춘다면 금빛으로 빛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한번 따라해 보자. 인물사진이 훨씬 살아날 것이다.

[ 촬영정보 : 캐논 EOS-1D MK II, 70-200mm lens, 1/250 sec at f/4. ISO 160]

 

인물사진 잘 찍는 100가지 방법 중에서...

인물사진 잘찍는 10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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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