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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9 카페파리 - enjoy cafe!
  2. 2011.08.19 파리미술관산책
2011.09.09 15:07

 

카페 파리 : enjoy cafe!


권희경 저 / 북웨이 / 신국판 / 반양장 / 320면 / 값 15,000원

 

 

• 책소개
이 책은 스타일이 살아있는 파리의 멋진 카페들을 소개하는 책이다. 파리를 즐기는 색다른 방법으로 카페여행을 제안한다. 구성은 파리의 꼭 가봐야 할 33곳의 카페들을 ‘프랑스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정통카페’,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카페’, ‘개성이 있는 테마 카페’ 등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파리의 카페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사진들과 카페의 역사, 그곳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함께 엮어 독자를 프랑스로 유혹한다. 그리고 파리로의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상세한 지도와 정보, 자세한 메뉴도 수록되어 여행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 저자소개

권희경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던 2002년 제6회 동서커피문학상에서 단편소설 <마법램프>로 입선하였고, 졸업 후에는 광고카피라이터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했다. 2007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국내잡지 <럭셔리>, <트래블러>, <더 퍼스트 클래스>, <노블레스 닷컴>, <네이버> 등에 글을 기고했고, 서울시 산하 <서울패션센터>의 파리패션리포터로 활동했다. 홍상수감독의 영화 <밤과 낮>, 프랑스 영화<내 아이들의 아버지>, KBS<해피투게더 더 프렌즈>, KBS<좋은 사람 소개시켜줘>, 한국 경제TV<스타북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파리 7대학원을 중퇴하고 귀국했으며 저서로는 <프렌치시크 파리지엔스타일>이 있으며 패션 칼럼니스트와 강연 활동도 겸하고 있다. 

 

 

• 목차
part 1 개성이 있는 테마 카페

다이어테틱 샵 Dietetic Shop | 라 갸르 La Gare | 라 페름므 La Ferme | 라 푸르미 엘레 La Fourmi Ailé | 라파라망 카페 L’apparemment Café | 레노마 카페 갤러리 Renoma CaféGallery | 빌로바 Biloba-bar | 아뜰리에 르노 Atelier Renault | 카페 레 두 물랑 Les deux Moulins | 카페 콩 CaféKONG 

part 2 맛! 맛! 맛!

라뒤레 Laduré | 꺄레트 Carette | 르 팡 코티디앙 Le Pain Quotidien | 앙젤리나 Angelina | 델리안 Delyan | 뢰르 구르 망드 L’Heure Gourmande | 르 루아르 당 라 테이에르 Le Loir dans la Théèe | 마미 갸또 Mamie Gâeaux | 마리아주 프레 르 Mariage Frèe | 카페 베를레 CaféVerlet | 카페오테크 La Caféthèue de Paris | 쿠스미 티 Kusmi Tea


part 3 프랑스정통 역사카페

라 로통드 La Rotonde | 레 제디퇴르 Les Editeurs | 르 퓌무 아르 Le Fumoir | 르 프로코프 Le Procope | 부이옹 라신느 Bouillon Racine | 쉐 프랑시스 Chez Francis | 아 프리오리 떼 A priori thé| 카페 드 라 페 Caféde la Paix | 카페 드 플로 르 Caféde Flore | 카페 마르티니 CaféMartini | 카페 푸케스 CaféFouquet’s

 

 


• 출판사 리뷰
‘파리의 카페’는 그 이름만으로 충분히 매력적이다. 우후죽순 생겨나고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서울의 많은 카페들과 달리 프랑스의 도심 곳곳에는 300여 년이 지난 카페들이 아직도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서 있다. 그곳에는 프랑스의 예술과 문화의 흔적들이 묻어 있고 파리지엥들은 카페문화를 통해 자국의 예술과 문화를 깊이 발전시켜 왔다. 그만큼 카페에 대한 파리지엥들의 자부심은 대단하고 카페는 훌륭한 맛과 멋으로 그에 보답한다.

거리를 향해 나란히 앉아있는 파리의 다양한 카페들은 우리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이며, 파리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파리에서 오랜 시간 그곳을 경험한 작가는 이 매력적인 공간들을 <카페 파리>를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프랑스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정통 카페’, ‘차와 디저트의 맛이 훌륭한 카페’, ‘독특한 멋이 있는 개성 카페’의 세 가지 테마로 33곳의 카페를 엄선했다.

몇 백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파리의 정통 카페에서는 예술가들의 정취와 흔적을 느낄 수 있다. 피카소, 샤갈, 기욤 아폴리네르, 마티스 등 당대의 유명한 화가와 시인 그리고 혁신주의자들까지, 파리의 카페는 그들에게 아지트이며 활동 무대였다. 그들의 자취는 진한 커피 향과 함께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며 우리를 역사의 한 순간으로 초대한다. 그곳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은 단순한 커피 이상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카페는 여전히 프랑스의 언론과 문학이 살아 숨쉬는 생생한 현장으로서의 역할을 잊지 않고 많은 작가와 예술가 등에게 창작과 활동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풍미가 뛰어난 커피와 진한 쇼콜라(핫초코), 알록달록 색색의 마카롱 등은 그 품질과 뛰어난 맛으로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기억을 혀 끝에 남긴다. 파리지엥에게는 일상인 카페들은 이러한 매혹적인 매력으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을 유혹하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그곳으로의 여행을 꿈꾸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책은 이런 여행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상세한 지도와 정보, 그리고 현지 가격을 알 수 있는 자세한 메뉴를 보여주고,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다양한 사진들과 이야기를 통해 파리의 생생함을 전달한다.

이제 이 책을 통해 맛과 스타일이 살아있는 프랑스 파리에서 ‘진짜’ 카페를 만나볼 시간이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2011.08.19 15:41

 

파리 미술관 산책
최상운 저 / 북웨이 / 신국판 / 반양장 / 336면 / 값 15,000원

 


• 책소개
이 책은 시간을 삼킨 예술의 궁전 루브르 미술관부터 신비와 환상으로 가득한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인상파 회화의 성지 오르세 미술관, 인상파의 별관 오랑주리 미술관, 거장과 버려진 여인의 집 로댕 미술관, 20세기의 풍경 퐁피두 미술관, 현대 사진의 풍경 유럽사진 미술관, 태양왕과 키치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베르사유 미술관에 이르기까지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파리의 미술관 8곳을 중심으로 명작에 대한 소개와 주변 볼거리를 소개하는 파리 예술 기행 책이라 할 수 있다.
예술품들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명화’라 불리는 작품들은 그 안에 작가가 오랜 시간을 들여 전달하고자 한 의미와 당대의 시대적 배경, 철학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런 지식들을 숙지한 채 명화를 본다면 분명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일 것이며 다른 떨림으로 당신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
풍부한 도판과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을 통해 독자를 파리의 미술관으로 초대한다. 그리고 좀 더 다양한 시각으로 각양각색의 작품을 볼 수 있도록 그 안의 숨겨진 내밀한 역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들려준다.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파리의 미술관 안으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 저자소개
최상운
여행하면서 사진 찍고 미술작품 보며 글 쓰는 유목민 작가.
동해안의 바닷가에서 태어나 수평선 너머의 세상이 항상 궁금했다. 대학에서는 처음에 법학을 공부했지만 나중에는 고교 시절부터 매력을 느꼈던 사진을 전공했다. 여행과 다큐 작가로 일하고 한양대, 중앙대 등에서 사진 강의도 했다. 조형예술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2005년부터 프랑스로 건너가 살며 평소에 보고 싶었던 예술 작품들을 유럽 현지에서 많이 보고 배웠는데 이걸 인생의 가장 큰 자산 중의 하나로 생각한다. 예술과 여행이 잘 어우러지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며 잊지 못할 30일간의 유럽예술기행,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나의 아름다운 프로방스, 아프리카 재래시장에서는 기린도 판다?, 마라도 청년, 민통선 아이들 등의 책을 썼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대학 조형예술학과, 프랑스 파리1대학 미학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 트위터: @sangwoonchoi
• 블로그: http://blog.naver.com/goodluckchoi

 

 

 

• 목차
1. 루브르 미술관
2.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3. 오르세 미술관
4. 오랑주리 미술관
5. 로댕 미술관
6. 퐁피두 미술관
7. 유럽사진 미술관
8. 베르사유 미술관
작품 색인

 

 

• 출판사 리뷰

미술관 속 명작들이 당신을 파리로 유혹한다.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는 매력적인 도시임에 틀림이 없다. 파리가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파리 곳곳에 있는 훌륭한 미술관과 예술품들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의 여행 일정표에는 미술관 관람이 빠지지 않고 들어있다.
파리 미술관 예술 기행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그런 이들을 돕고자 파리의 주요 미술관 8곳을 중심으로 다양한 명화에 대한 설명과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물론 예술품들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명화’라 불리는 작품들은 그 안에 작가가 오랜 시간을 들여 전달하고자 한 의미와 당대의 시대적 배경, 철학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런 지식들을 숙지한 채 명화를 본다면 분명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일 것이며 다른 떨림으로 당신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

이 책은 한 권의 책 안의 많은 양의 정보를 담으려 하기보다는 작가가 독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을 신중히 선정해 이것만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깊이 있는 설명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딱딱하게 미술학적 지식만을 전달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함께 미술관을 거닐며 대화를 하듯 숨겨진 스토리를 풀어나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라도 쉽고 재밌게 작품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다.


“로댕의 유명한 작품 <키스>에서 열렬히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은 사실 불륜관계였다.”, “약 40점에 달하는 부인의 초상화를 그린 세잔은 사실 부부사이가 좋지 않았다.” 등의 작품만 봐서는 절대로 알 수 없었던 재미있는 뒷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더 많은 생각을 하며 예술품을 감상하는 눈을 갖게 된다.
책을 읽고 명화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느끼는 감상은 독자의 몫이나 이전에 지레 겁을 먹고 명화에 대해 좀 더 깊이 탐구하려 하지 않았던 이에게 이 책은 명화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 정보를 줌으로써 작품과 더 가까워지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책에는 70여 점이 넘는 도판과 작가가 직접 촬영한 여러 사진들이 담겨 있어 읽는 즐거움 외에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부드럽게 흐르는 작가의 글과 함께 사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곳은 파리가 된다.
본문에 미처 소개되지 못한 작품들은 ‘같이 볼 작품들’을 통해 따로 표기해 놓았으며 미술관에 가는 간단한 여행 정보들도 같이 실어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색인을 실어 작가와 작품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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