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3 13:52


1. 책 소개


아이도 쉽게 따라 접는 매력 만점 인기 종이접기 120가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아이 좋아 종이접기’하세요


두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로 장점이 많은 종이접기 놀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종이접기를 12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각각 10개씩 추려 담았습니다. ‘종이접기 백과사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오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승 종이접기부터 창작 종이접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하고 한 번쯤은 꼭 접어 봐야 할 작품 120가지가 상, 하권에 각각 60개씩 나뉘어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종이접기 책의 단점 즉, 종이접기 놀이를 하는 동안에 책장이 마음대로 넘어가서 종이접기를 하는 데 불편함이 많았던 단점을 보완하여 아이와 부모님 모두 즐겁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도록 ‘쫙쫙’ 펼쳐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종이접기를 하는 동안 책장이 넘어가지 않도록 양손, 양발을 사용해야 했던 불편함이 줄어 아이도 부모님도 편하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작품마다 난이도가 표기되어 있어 아이의 발달 정도에 맞춰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도 종이접기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아이 스스로 높은 난도에 도전하며 성취의 즐거움도 느끼며 접기 놀이를 하게 됩니다. 온 가족이 모여 어른도 아이도 좋아하는 종이접기 놀이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세요.



2. 지은이 소개

오규석

1974년생. 출판·전시기획자, 종이접기 작가.

국내외 종이접기 커뮤니티에서 jassu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 공룡, 곤충, 바다 관련 종이접기 책을 여러 권 발표했으며 아마존 전자책 kindle에 전자책 동물 종이접기 〈Origami Safari와 알파벳 종이접기 〈Origami Alphabet을 올렸다. 작품의 성향은 ‘간단하면서 귀여움으로, 단순하면서도 만드는 과정이 즐거운 작품을 창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Folding in Mind-



3. 목차

상권

1. 방긋방긋 동물 인형

2. 땅에 사는 동물

3. 물에 사는 생물

4. 하늘을 나는 새

5. 활짝 핀 예쁜 꽃

6. 사각사각 과일과 채소


하권

1. 꼬물꼬물 곤충

2. 뛰뛰빵빵 교통기관

3. 재미있는 인형 놀이

4. 사물과 감성

5.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

6. 숫자



4. 출판사 리뷰


아이들이 좋아하는 종이접기가 친절하고 쉬운 방법으로 잔뜩!

스프링북으로 페이지가 쫙쫙 펼쳐져서 기존 책의 불편함을 덜었습니다.


◆ 소중한 추억을 접는 종이접기라 아이 좋아

종이접기 놀이의 장점은 놀라울 정도로 많습니다. 귀가 따가울 정도로 많이 들으셨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만큼 종이접기 놀이가 지닌 장점이 많다는 방증이 아닐까 합니다. 소근육 발달부터 두뇌 발달, 관찰력, 표현력, 수학적 능력에 창조·창의력 신장 등등… 실로 엄청납니다. 하지만 종이접기 놀이의 수많은 장점 중에서도 가장 좋은 점은 아마도 가족과 종이접기를 하며 둘도 없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내며 추억을 쌓을 수 있다는 데 있지 않을까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종이학을 접으며 소원을 빌었던 기억, 열심히 접은 종이비행기를 하늘 높이 날리던 순간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우리 가슴속을 따듯하게 만들어 주는 것처럼 말이죠.


◇ 쫙쫙 펴지는 스프링북이라 아이 좋아

종이접기 놀이를 하자는 아이의 보챔이 조금 귀찮더라도 《아이 좋아 종이접기와 함께라면 편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책과 다르게 책이 쫙쫙 펴지도록 만들어 책장이 쉽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종이접기 놀이를 한 번이라도 해 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이렇게 제책된 책이 얼마나 필요했는지 아실 거예요.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할 때 책장이 넘어가지 않도록 양쪽 발이나 다른 책으로 누른다든지 여러 방법을 총동원해 보셨을 테니까요. 하지만 이 책과 함께라면 나중에 아이가 자라서 혼자 종이접기를 할 때도 큰 불편함이 없을 테니 진득하게 앉아 종이접기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우리 아이를 보면 얼마나 대견하겠어요.


◆ 친절한 설명과 그림으로 접기 쉬워 아이 좋아

각 작품의 접기 단계는 실제 사진 대신에 단계별로 꼼꼼히 그린 그림으로 실었습니다. 실제 사진은 앞장과 뒷장, 겉면과 안면의 분간이 어렵고 다음 단계를 이용하기 위해 접어 두는 접기 선(보조선)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러스트로 그린 도면은 앞과 뒤, 겉과 안 모두 쉽게 구별할 수 있고 접기 선도 잘 보이기 때문에 종이접기를 할 때 헷갈릴 일이 적습니다.


◇ 난이도가 표기된 120가지 작품이 실려 있어 아이 좋아

게다가 종이접기 놀이 중에 가장 많이 접고 노는 인기 작품만을 골라 120가지나 수록했기 때문에 이 책으로 종이접기 놀이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 백과사전 같죠? 그림과 설명을 따라 접기만 하면 누구든지 쉽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품마다 난이도를 표시해 아이의 발달에 맞춰 접을 수 있도록 한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난이도는 도전 정신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 상/하로 나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아이 좋아

상권에는 남자아이 여자아이 가리지 않고 모두가 좋아할 만한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육지와 바다, 하늘에서 사는 동물 친구들과 계절에 따라 피는 예쁜 꽃, 그리고 맛있는 과일과 채소를 접을 수 있습니다. 접은 작품으로 동물원 놀이, 수족관 놀이, 식물원 또는 과수원 놀이를 할 수 있지요.

반면 하권에는 취향이 확실하게 나뉘는 작품들이 고루 실려 있답니다. 곤충이나 교통기관처럼 비교적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와 옷이나 장신구처럼 비교적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종이접기가 실려 있습니다. 해, 달, 별처럼 친근하면서도 감수성을 자극하는 소재의 종이접기도 담겨 있지요. 끝으로 아라비아 숫자 접기 방법도 실려 있어 숫자 공부도 즐길 수 있습니다.


◇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아이 좋아

 

종이접기 놀이는 아이 혼자서 하는 놀이가 아니라 아이와 가족과 함께 하는 놀이입니다. 아이의 종이접기가 서툴러도, 접기가 삐뚤삐뚤하게 되더라도 예쁘게 봐 주세요. 아이가 처음부터 완벽하게 접을 수는 없습니다. 대신에 부모님께서 함께 접고 도와주면서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 주세요. 그리고 부모님도 종이접기 자체를 놀이로 즐기세요. 앞서 말한 종이접기의 수많은 장점들은 놀이 자체를 즐길 때에야 비로소 빛을 발한답니다. 완벽한 작품을 접으려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종이접기 놀이를 하면서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 자체가 소중하지 않을까요?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2013.11.21 10:05


리빙 라이프 7

 






색이 있는 집 꾸미기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구보타 유키·도미타 치에코 지음

김지나 옮김

 

 

 

 쪽수: 176쪽 | 값: 13,800원


 

1. 책 소개

 

인테리어의 숨은 주인공 ‘벽’

벽의 표정을 바꾸면, 우리 표정도 달라진다

 

나만의 공간을 나만의 방식으로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가 대세로 자리 잡은 지도 제법 오래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큰돈을 들이지 않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집으로 탈바꿈할 수 있기 때문에 점점 인기를 끌고 있다.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에서 다루고 있는 소재는 바로 ‘벽’이다. 벽은 인테리어 시 벽지를 바르는 도배 수준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벽이야말로 인테리어의 숨은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아시는지! 잘 생각해 보시라. 간과하기 쉽지만 실내에서 가장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은 다름 아닌 벽이다. 이 벽을 새롭게 꾸미고 단장하는 것만으로도 큰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에는 페인트 인테리어의 기본이자 핵심인 컬러 매치부터 테크닉까지 모든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다. 그뿐 아니라 베를린, 킬, 런던, 코펜하겐 유럽 4개 도시의 아티스트, 디자이너, 건축가, 학생 등 현지인들의 집 21곳을 취재해 인테리어 실례를 선보이고, 그들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국내 페인트 인테리어 실정에 관한 부분을 보강, 취재하여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를 시도하려는 한국 독자에게 매우 실용적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벽과 가구, 소품 등의 색 매치 아이디어와 인테리어 테크닉을 기반으로 우리 집을 산뜻하면서도 실내가 넓어 보이고, 가구가 돋보이는 나만을 위한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해 보자. 색을 입은 벽이 일상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

 

 

2. 지은이 및 옮긴이

지은이 구보타 유키

니혼여자대학 졸업 후, 출판사를 거쳐 프리랜서로 활동 중. 2002년부터 베를린에 거주하며 잡지와 책을 통해 베를린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베를린의 심플 모던 인테리어》, 《베를린 카페 스타일》 등이 있다. 

www.kubomaga.com

 

지은이 도미타 치에코

릿교대학 문학부 졸업. 덴마크에서 거주한 지 20년이 훌쩍 넘었다. 일본의 디자인 잡지, 여성지 등 덴마크 취재 코디네이터 겸 라이터로 활동 중. 취미는 산책과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 찍기.

 

옮긴이 김지나

일본 쇼와여자대학 졸업 후, 일본의 출판사를 거쳐 지금은 한국에서 프리랜서 편집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 취미로 북유럽 인테리어 소품과 그릇을 모으고 있다.

 

 

3. 목차

Prologue

 

Chapter 1.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의 기본

벽 컬러와 인테리어의 관계

다양한 벽 컬러 인테리어 스타일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를 위한 컬러 기초 지식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노하우

셀프 페인트칠 방법

 

 

Chapter 2.

실내를 산뜻하게 만드는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파스텔컬러로 부분 페인팅

인도의 강렬한 컬러 재현

잡화와 벽이 어우러지는 파스텔컬러

빨간색을 활용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질감을 중시한 페인팅 기법

 

 

Chapter 3.

가구를 돋보이게 하는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고상하고 품위 있는 라이트 그레이 컬러

천장을 제외한 사방을 페인팅

흰색 가구를 돋보이게 하는 페인트 인테리어

벽 컬러에 맞춘 가구, 가구에 맞춘 벽 컬러

앤티크 가구와 어울리는 벽 컬러

 

 

Chapter 4.

좁은 실내를 넓어 보이게 하는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페인트칠로 기분 전환

색이 주는 효과로 넓고 산뜻한 실내

여름 별장 분위기의 비비드 컬러

여러 페인트를 섞어 직접 만든 컬러

일종의 무대 장식인 벽 페인트 인테리어

 

 

Chapter 5. 휴식과 힐링을 위한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페인트와 목재 가구로 꾸민 힐링 공간

심플한 실내를 부드러운 분위기로 만드는 컬러 매치 

직접 만든 소품을 빛나게 하는 고급스러운 그레이 컬러

여성을 위한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방

모노톤을 살리는 라이트 그레이 그린

자연광을 고려한 페인팅

 

 

Self paint special column

1 유럽 벽장식의 역사

2 벽지 위 페인팅 VS 벽지 제거 후 페인팅

3 페인트 선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4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기본 도구

5 독일의 친환경 페인트

6 덴마크 유명 페인트

7 영국·일본의 페인트와 패턴 롤러

8 한국의 친환경 페인트

9 미국의 친환경 페인트

10 던 에드워드 페인트 오프라인 매장 구경 가기

 

 


 

 

4. 출판사 리뷰

 

색깔 있는 일상을 만드는 아이디어

색다른 표정으로 다시 태어나는 나만의 공간

 

 

이제는 페인트 인테리어가 대세

전 국민 셀프 인테리어 시대. DIY로 가구를 만드는 것은 기본이고 낡은 가구며 문을 리폼·리메이크하는 등, 저마다 자신만의 삶의 공간을 효율적이면서도 예쁘게 꾸미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인테리어를 할 때 집의 전체 분위기를 크게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집 안을 싹 리모델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전셋집에 살고 있거나 금전적 여유가 그다지 풍요롭지 않다면 두말할 것도 없이 벽 페인팅이 딱이다.

집 안을 천천히 둘러보면 실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가구나 가전이 아닌, 벽임을 알 수 있다. 벽이야말로 인테리어의 숨은 주인공인 셈. 예부터 벽장식 문화가 발달했던 유럽과 미국에서는 벽에 페인트를 칠하는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가 이미 기본 인테리어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셀프 인테리어 시대를 맞아 벽지를 제거하지 않고 벽지 위에 바로 칠할 수 있는 페인트가 개발된 지는 이미 오래. 그와 더불어 페인팅 도구도 발전해 누구나 쉽게 페인팅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셀프 페인팅은 이제 대세 인테리어 방법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의 매력과 노하우 집약

벽지는 디자인과 색상이 한정되어 있어 선택의 제약이 많은 반면, 페인트의 경우 제약이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수백, 수천 가지의 색이 마련되어 있어 내가 생각하던 색,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우리 집을 칠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게다가 원하는 색이 없을 경우엔 여러 페인트를 조합해 새로운 색을 만들 수도 있다. 벽지는 한 번 바르고 나면 끝이지만, 벽 페인팅은 페인트를 몇 번 칠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며 빛의 방향에 따라서도 분위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나를 위한, 나만의 공간으로 집을 탈바꿈시키기에 제격이다. 

그뿐 아니라 벽이나 바닥의 한 면, 코너만 칠하거나 일부는 벽지를 활용하는 등 자유로운 발상으로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다. 패턴 롤러나 부분 페인팅으로 포인트를 줄 수도 있으며, 깔끔하게 칠하지 않고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춰 마르기 전에 닦아 내는 등 벽의 질감을 살릴 수도 있다. 가벽이나 파티션 없이 벽에 다른 색을 칠하는 것만으로도 공간 구분의 효과를 줄 수도 있으니, 어떠한 공간에서도 커다란 제약이 없는 벽 페인팅은 바람직한 인테리어 방법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이 모든 노하우가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이 한 권의 책에 집약되어 있다.

 

 

색을 알고 배색을 알면 인테리어 완전 정복

셀프 인테리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컬러. 컬러는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콘셉트에 적합한 색을 잘 고르기만 해도 인테리어의 절반 이상을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 특히 실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벽’에 손을 댈 생각을 하고 있다면, 더더욱 컬러 선택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가구와 소품에도 각각의 색이 있고, 그에 어울리는 벽 색깔도 따로 있기 때문이다. 벽뿐 아니라 실내 전체의 분위기를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인테리어다.

이 책에는 인테리어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컬러’에 대한 기초 지식이 세세하게 담겨 있다. 유채색과 무채색, 명도, 채도, 색상환과 보색, 톤 등 컬러에 대한 기초 개념과 컬러 매치의 기본이 되는 색상 대비나 배색 방식 등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톤에 따라 달라지는 색의 이미지를 활용해 인테리어 콘셉트에 부합하도록 배색하고 사용하는 법을 상세히 담고 있으며, 베이스 컬러와 어소트 컬러, 악센트 컬러와 세퍼레이션 컬러, 그러데이션 등 개념을 설명한 부분 역시 실제 예시 사진을 곁들여 셀프 인테리어 초보들이 컬러에 대해 완전 정복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고민 해결사

이 책이 국내서가 아니라서 구매를 망설인다면 걱정할 필요 전혀 없다. 편집부의 취재로 한국의 벽 페인트 인테리어 시장을 보강해 벽 페인팅의 수많은 고민을 해결해 주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우선 벽지 위에 페인팅을 할지 벽지를 제거하고 페인팅을 할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해 준다. 또한 가장 기초가 되는 페인트의 종류부터 친환경 페인트와 천연 페인트의 차이, 장단점 등을 두루 살핀다. 그리고 국산 페인트와 수입 페인트를 알기 쉽게 표로 비교해 보여 주고, 필요한 페인트 양을 계산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으니 이 책 한 권이면 어떻게 페인트 인테리어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사르르 해결될 것이다.

게다가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족을 위한 DIY 도구 역시 하나 하나 꼼꼼하게 살펴 줌으로써, 보다 완벽한 페인트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의 친환경 페인트와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미국의 친환경 페인트에 대한 정보도 수록하여 일꾼 없이 직접 페인트 인테리어를 하려는 우리 독자들에게 매우 적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유럽 현지인에게 배우는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 노하우

컬러와 페인팅에 대한 지식을 쌓았다면, 이제는 이를 실제 인테리어에 적용해야 할 때. 그래도 선뜻 도전하기 망설여진다면 유럽 현지인들의 집 21곳을 돌아보며 아이디어를 얻어 보자.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가 완전히 삶에 정착된 유럽. 그 유럽의 4개 도시 베를린, 킬, 런던, 코펜하겐에 실제 거주하고 있는 디자이너, 건축가, 아티스트, 인테리어 상담가 등 전문가들의 집부터 대학생, 영업사원, 고객 상담원 등 평범한 사람들 집까지 골고루 취재해 인테리어 실례를 살펴보고, 그들에게 직접 페인트 인테리어 노하우를 듣는다.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는 실내를 밝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가구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좁은 실내를 넓어 보이도록 하기 위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어떤 색의 페인트를 어떠한 방식으로 칠했는지, 또 어떤 소품과 매치했는지 두루두루 살핀다. 이를테면 벽 색상에 맞추어 가구를 고른 케이스와 그 반대로 가구에 맞춰 벽 색상을 고른 케이스를 보여 주어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앤티크 가구와 어울리는 벽 컬러는 무엇인지, 목적에 맞는 인테리어를 위해 집 주인이 선택한 벽 색상은 무엇인지 등등 인테리어 노하우를 꼼꼼히 짚고 있어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를 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용기 있는 자만이 컬러를 얻는다

이 책은 컬러 기초 지식부터 인테리어 테크닉 실례까지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를 위한 모든 것을 담고 있지만, 이 책에 등장한 모든 이들은 하나같이 이 룰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집을 꾸밀 것을 권한다. 인테리어는 그 누구도 아닌, 그 공간에서 생활할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가득 찬 공간이라면 두말할 것도 없이 나 자신에게는 최고로 행복한 공간이지 않을까? ‘좋은 색’ ‘나쁜 색’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인테리어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취향을 믿고, 자신의 센스를 믿고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에 도전해 보자.

책에 나와 있는 셀프 페인트칠 방법을 숙지한 뒤, 일단 저지르고 보자. 단지 벽 컬러가 바뀌었을 뿐인데, 다른 인테리어 아이디어들이 절로 샘솟을 것이다. 이 책의 벽과 가구, 소품 등 색 매치 아이디어와 인테리어 테크닉을 통해 우리 집에 색을 더해 보자. 친구들 혹은 가족들과 함께 하는 셀프 페인트 인테리어는 그 순간의 즐거움과 그 후의 만족감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을 선사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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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2013.10.31 11:24

중국고전의 진수, 4대기서를 바꿨다. 이제부터 신 4대기서다.

초한지, 삼국지, 수호지, 금병매
너도밤나무에서 나온 한 권으로 읽는 중국고전 시리즈는 그동안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4대기서를 새롭게 바꿔 서유기 대신 초한지를 넣어 신 4대기서라 부른다. 너도밤나무의 한 권으로 읽는 중국고전 시리즈는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중국고전을 바쁜현대인들을 위하여 축약 및 정리하여 새롭게 내놓게 되었다.


 

1. 책 소개


중국 고전 입문서 ‘4대 기서’를 바꾼다!

한 권으로 읽는 중국 4대 기서 시리즈

 


최고의 라이벌 항우와 유방의 중국 패권 다툼 《초한지》

위·촉·오 삼국의 100년 싸움 《삼국지》

108호걸의 충과 의, 그리고 패기 《수호지》

음란소설의 누명을 벗은 최고의 리얼리즘 소설《금병매》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불멸의 중국 고전을 한 권으로 만난다

 

 


너도밤나무의 ‘한 권으로 읽는 중국 고전’ 시리즈 중 먼저 발행되는 4대 기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4대 기서의 목록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초한지》를 그 대열에 내세운 것부터 파격적이다. 4대 기서는 학자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데, 중국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초한지》를 그 목록에 넣은 것이다.

중국 최초의 통일 국가인 진나라 시황제의 죽음 이후 중국 대륙의 패권을 두고 치열하게 대립했던 초·한의 이야기인 《초한지》와 그 대립 끝에 천하를 통일한 한나라 말기에 세워진 위·촉·오 삼국의 이야기를 담은 동양 최고의 베스트셀러 《삼국지》, 북송 말 108두령의 의협을 다룬 마오쩌둥의 애독서 《수호지》, 그리고 명대의 사회상을 적나라하게 그려 낸 《금병매》.

이 4대 기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진리와 교훈을 담고 있지만, 방대한 원본의 양 때문에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접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었다. 해서 원본의 참맛을 살리고 역사적 흐름과 의의까지 놓치지 않도록 단 한 권으로 간추림으로써 고전 읽기에 대한 부담을 확 낮추었다. 이 새로운 4대 기서를 통해 중국의 역사를 이해하고,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전술과 중국의 숨겨진 역사까지 알 수 있다.

 

 

 

2. 편저자 소개

장개충 張塏忠

1949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가톨릭대학교에서 철학·신학을 4년간 공부하다 중퇴했다. ㈜ 어문각에서 18년간 기획과 편집을, ㈜ 삼성당에서 6년간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가나다 활용옥편》, 《정통한자교본》, 《한자능력검정시험》 8~2급, 《고사성어·숙어대백과》 등 한자 관련 책과 《한눈에 익히는 천자문》, 《한눈에 익히는 명심보감》, 《청소년을 위한 논어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장자이야기》, 《정조, 이산의 오경백편》, 《용龍을 탄 여자: 황후열전》 등 고전 다수를 읽기 쉽게 편저했다. 현재 《내가 합격한 1급한자》를 집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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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4 10:12

삶이 그림을 만날 때

당신의 그림은 무엇입니까?

당신을 송두리째 사로잡은 내 그림이다 싶은 명화와의 운명적인 만남

우리, 어디서 본 적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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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2013.04.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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