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31 11:24

중국고전의 진수, 4대기서를 바꿨다. 이제부터 신 4대기서다.

초한지, 삼국지, 수호지, 금병매
너도밤나무에서 나온 한 권으로 읽는 중국고전 시리즈는 그동안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4대기서를 새롭게 바꿔 서유기 대신 초한지를 넣어 신 4대기서라 부른다. 너도밤나무의 한 권으로 읽는 중국고전 시리즈는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중국고전을 바쁜현대인들을 위하여 축약 및 정리하여 새롭게 내놓게 되었다.


 

1. 책 소개


중국 고전 입문서 ‘4대 기서’를 바꾼다!

한 권으로 읽는 중국 4대 기서 시리즈

 


최고의 라이벌 항우와 유방의 중국 패권 다툼 《초한지》

위·촉·오 삼국의 100년 싸움 《삼국지》

108호걸의 충과 의, 그리고 패기 《수호지》

음란소설의 누명을 벗은 최고의 리얼리즘 소설《금병매》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불멸의 중국 고전을 한 권으로 만난다

 

 


너도밤나무의 ‘한 권으로 읽는 중국 고전’ 시리즈 중 먼저 발행되는 4대 기서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4대 기서의 목록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초한지》를 그 대열에 내세운 것부터 파격적이다. 4대 기서는 학자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데, 중국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초한지》를 그 목록에 넣은 것이다.

중국 최초의 통일 국가인 진나라 시황제의 죽음 이후 중국 대륙의 패권을 두고 치열하게 대립했던 초·한의 이야기인 《초한지》와 그 대립 끝에 천하를 통일한 한나라 말기에 세워진 위·촉·오 삼국의 이야기를 담은 동양 최고의 베스트셀러 《삼국지》, 북송 말 108두령의 의협을 다룬 마오쩌둥의 애독서 《수호지》, 그리고 명대의 사회상을 적나라하게 그려 낸 《금병매》.

이 4대 기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진리와 교훈을 담고 있지만, 방대한 원본의 양 때문에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접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었다. 해서 원본의 참맛을 살리고 역사적 흐름과 의의까지 놓치지 않도록 단 한 권으로 간추림으로써 고전 읽기에 대한 부담을 확 낮추었다. 이 새로운 4대 기서를 통해 중국의 역사를 이해하고,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전술과 중국의 숨겨진 역사까지 알 수 있다.

 

 

 

2. 편저자 소개

장개충 張塏忠

1949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가톨릭대학교에서 철학·신학을 4년간 공부하다 중퇴했다. ㈜ 어문각에서 18년간 기획과 편집을, ㈜ 삼성당에서 6년간 전무이사를 역임했다. 《가나다 활용옥편》, 《정통한자교본》, 《한자능력검정시험》 8~2급, 《고사성어·숙어대백과》 등 한자 관련 책과 《한눈에 익히는 천자문》, 《한눈에 익히는 명심보감》, 《청소년을 위한 논어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장자이야기》, 《정조, 이산의 오경백편》, 《용龍을 탄 여자: 황후열전》 등 고전 다수를 읽기 쉽게 편저했다. 현재 《내가 합격한 1급한자》를 집필 중에 있다.


 


 



이글은 "인터파크도서"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도서출판 북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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